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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포토갤러리

<2회>엄홍길 대장과 함께한 청계산 산행 포토 갤러리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파고다 수강생들이 엄홍길 대장과의 청계산 산행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붉은 단풍이 아름다웠던 이 날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고 싶으신 분들은 사진을 담아가시고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16좌 등반에 성공한 엄홍길 대장에게서 '도전정신'을 배워가셨기를 바랍니다.

<1회>엄홍길 대장과 함께한 청계산 산행 포토 갤러리

세계 최초 히말라야 16좌 완등을 성공한 산악인 엄홍길.
엄홍길대장과 파고다 회원들이 함께한 청계산 산행 현장 모습입니다. 

함께 하셨던 분들, 좋은 경험을 함께하지 못하셨던 분들 모두 눈과 마음으로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99년4월 11일 베이스캠프

엄홍길 한국대장(左)과 지현옥 대원(左에서 두번째) 등 원정대원들이 99년4월 11일 베이스캠프 (4천3백20m) 에서 ABC(공격 베이스캠프,5천4백m)까지 짐을 나르고 있다. 뒤에 보이는 봉우리가 등정 목표인 안나푸르나 1봉 (8천71m).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안나푸르나 원정대는 지난 7일 베이스캠프에 도착했으며 13일부터 ABC에 머무를 예정이다.

캠프1

안개가 자욱하게 낀 캠프1에서 한국의 엄홍길대장 (오른쪽)이 스페인 바스크산악인 훠니또 대장과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88년 올림픽을 기념한 도전 두번째 내용

88년 올림픽을 기념한 대한산악연맹 에베레스트, 로체 원정.
이 등정으로 국내 산악계는8천미터급 14개 봉우리를 완등하게 되었다.

88년 올림픽을 기념 도전

88년 올림픽을 기념한 대한산악연맹 에베레스트, 로체 원정때, 세번째 도전 성공.

마칼루 등정후

마칼루 등정후 하행 카라반 중에 휴식을 취함.

미남 대원 모상현 대원

미남 대원 모상현 대원의 캠프 2를 향해 오르는 당찬 모습.

해발 6750m에 위치한 캠프 2 의 모습

해발 6750m에 위치한 캠프 2 의 모습. 멀리 고드윈 오스틴 빙하가 선명하게 보인다. 대원들이 캠프에 도착할 때부터 강풍과 눈보라가 계속해서 몰아쳐, 이틀을 기다리다 결국은 더 이상 전진하지 못하고 베이스 캠프로 하산했다. 사진은 구름이 잠깐 (10초 정도)걷혔을 때 촬영한 것임.

고드윈 오스틴 빙하와 주변 산군

캠프1에서 바라 본 고드윈 오스틴 빙하와 주변 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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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 고루다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419(서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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